언론 속 P2P 소식
공모주 청약방식 변경
2021.02.24
2020년 공모주 시자에서 제일큰 화두였떤 SK바이오팜, 빅히트엔터테인먼트등은 청약율이 너무 거세

빅히트는 1억원으로 1주를 배정받는 경우가 발생했습니다.

이에 공모주 시장에서 개인들에게 배정물량이 너무 적다는 문제가 제기되었으며,

2021년부터는 개인투자자들에 대해 배정물량이 증가하였습니다.

최소한의 개인물량을 확보하는대신 기존의 중목 청약을 불가하게 만들었으나,

2021년 2월24일 현재까지는 중복청약에 대한 시행이 안되고 있어, 개인투자자들에게 많은 주식을 받을수 있는 방법이 생기는 시기입니다.

공모주 청약 자금이 적은 분들은 

주간사에 가능한 많은 계좌를 만드세요. 단, 계좌개설후 20일(영업일기준)이 지나야 추가 계좌개설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합니다. 본인, 배우자, 자녀등....

공모주 청약에 최소신청하세요.

SK바이오사이언스는 장외에서 20만원합니다. 그런데 공모가는 4만9천원에서 6만5천원합니다. 

주당 10만원이상 벌수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